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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슈나우저 귀 모양에 대해서
슈나우저라고 소개되는 아이들을 보면..귀 성형을 하지 않았는데도
귀가 서 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대략 모양을 보면..

1.축 아래로 덮혀 있는 아이
2.반쯤 접혀서 서 있는 아이.
3.아예 토끼처럼 쫑긋 서 있는 아이..

귀 모양으로 순종인지 믹지인지 구별할 수도 있을런지요..?
제가 알기로는 슈나우저는 귀가 서 있는 종이 아닌데..
2번 반쯤 서 있는 아이는 순종이라고 생각해도 될런지요..?
 :  슈나우져는 단이하지 않았을때 반귀로 접혀있어야 합니다..
귀가 커서 아래로 쳐지는 아이는 단이를 하거나 또는 강아지때 셋팅을 통해 반귀모양으로 만들어줘야 합니다..

귀가 토끼처럼 서있는 아이는 잘못된 것으로 유전적 요인이 큽니다.. 
   2010/05/20 
슈나우져 (슈)  :  슈나우져는 귀가 서있는게 오히려 더 좋은거랍니다.

애견쇼에 나가는 슈나들은 단이(단미의 형제뻘?ㅋㅋ)라고 해서 일부러 귀를 자르죠

귀를 서게 하기 위해서인데요 귀가 서면 더 멋지고 귀에 통풍이 잘되기 때문에

귀 건강상 좋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귀가 선 슈나가 행운이라고 할수있죠

참고로 귀털이 자라면 귀가 무거워서 조금 가라앉는데

미용하면 다시 쫑긋 섭니다 
   2010/05/28 
 :  슈나우져(슈)님께서 어디에서 그런 정보를 얻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잘못된 정보입니다.. 슈나우져를 키우시는 분들이 잘못 전파된 정보를 사실로 인지하고 계신분들이 많아 조금 걱정스러운데요.. 슈나우져에 대해 잘못알려진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닌거 같아 무엇부터 바로잡아야 할지 난감할때가 많네요..

우선 슈나우져의 귀에 대한 이 문제부터 바로 정리하자면 앞서 설명드린대로 단이하지 않은 슈나우져는 반드시 반귀여야 합니다.. 그리고 슈나우져가 단이를 하는 이유는 토끼귀를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외형상 보다 나은 이미지를 위한 성형적 측면에서 비롯된 것이고 단이를 하고 나서 귀를 바로 세우기 위한 셋팅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토끼귀처럼 서는 귀는 대단히 큰 결점이며 유전적요인이 매우 큰 부분이기 때문에 브리더들은 이런 경우 해당 혈계의 브리딩을 중단하거나 다른 혈과의 희석을 통해서 그 유전적요인을 희석시킬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후자의 방법은 그렇게 간단한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전자의 방법을 택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보통 오랜 세대를 거친 검증된 혈계들은 대부분 토끼귀와 같은 잘못된 유전적요인은 배제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론 토끼귀와 같이 유전적결점을 가진 아이들은 번식을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만 모든 슈나우져를 브리더의 시각으로 판단하고 평가하고 강요할수 없는 일이기에 조금 안타깝네요..

아무튼 토끼귀는 미니어쳐 슈나우져라는 견종의 스탠다드에 어긋나는 것이라는 것은 분명히 해 두어야 할거 같네요.. 하루빨리 이런 잘못된 정보들이 바로잡아졌으면 합니다.. 
   20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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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벅현미 2010/05/1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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