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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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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어젠 정말 비가 많이 오더군요...ㅡㅜ

배가 넘 고파서 딴짓 안하고 집엘 갔드만...ㅡㅡ'

택배로 온 물건을 녀석들이 하나 해 먹었더군요....

저처럼 배가 많이 고팠는지...

물건을 안치운 제가 죄인이죠.... 무신 말 못하는 세요 & 레나타

가 XX놈 이겠나요...

여하간 밥도 몬먹고 방치우고...ㅋㅋ

그러고..중벌을 내렸죠...ㅎㅎㅎ

같이 밥 굶기.....^^

어제 하루 동안에 저희집 일과 인디... 다른 날들은 님들에 생각

에 맡깁니다...

참고로 레나타 묙 안하지 3주째입니다...

글고 세요는 요몇일부터 온갖 몸치장 하더만 꽃도장 찍고 있죠..

저요...^^

전 그냥 깨깟한 편입니다...그려...ㅎㅎ

다들 추버서 거동을 안하시는지...

님들 거취가 궁금해서 쓸데 없는 서론이 길어버렸습니다...^^

전 어여 일해야 겠습니다....

오늘도 일수를 찍어야 하거든요^^
서호진  :  감기는 다 나았나요? ^^     200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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