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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a

"애견과 행복하게살기" 6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해야 겠네요..
더워서 책읽기도 힘듬..^^;;

요즘 읽고 있는 부분은 제가 앞서 설명한 내용들을 요약한 부분이라 새로운게 없더라구요..
저희집 애들은 이제 칭얼거리지도, 침대에 올려달라 때쓰지도 않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앉아 훈련이 덜되서.. 자주 보고 훈련을 시켜야 하는데,
엄마가 바뿌다 보니..쩝..

오늘 소개 할 내용은 배변훈련에 관한 걸 적어볼까 합니다.
배변 훈련과 영역관리..에 문제인데요..
영역관리라 함은 강아지는 서열이 존재하는 집단생활을 한다고 이미 말씀드렸죠..
그러다보니, 자신의 영역을 관리해야 합니다.
누군가 우리집을 들어오려하면, 짖어서 나의 영역임을 알려주는것이죠..
그런데, 집이 너무 넓거나 천정이 자기로 부터 2m이상이 되면 이건 거대하다고 생각을 한다고 하네요 그러다 보니 너무 관리할 영역이 넓어, ( 배변으로 영역표시 ) 를 하는거죠..
그런데,
자기가 자는 집이 좁다면, 영역표시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또 집에서는 영역표시하지 않구요...
여기서 집이 혼동이 되겠네요...앞의 집은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이고,
뒤에 말한 "자는집 "은 케이지 또는 철장입니다.
철장에 두는것이 애를 가둬두는것이라 생각해서 우리는 보통 철장에 두지 않는데,
철장에 두는것이 오히려 강아지로 하여금 "안정" 된 마음을 갖게 한다는거에요..
특히나 천장이 가려져 있고, 벽도 다 막혀있다면 더 좋다는거죠..

어린 강아지는 철장에 너무 오래 둬서는 안된답니다. 아직 근육이 덜 발달되서,
오줌을 응아를 참는 능력이 떨어진데요.. 그래서 2시간정도 짧게 두고, (처음에는 문을 닫아주고) 그 뒤에 밖으로 나와서는 곧장 배변보는 장소로 데리고 갑니다.
그곳에서 배변을 볼때 까지 기달리는거죠..

그다음에도 계속 반복,
성견일경우는 3시간에 한번정도 둡니다.
같은 방법으로 하고,
첨에는 문을 닫아주고, 소변을 볼때 내주면, 항상 갇혀있는것이 아니란 걸 깨닫게 된다는거죠

사람도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먼저 소변을 보듯이 강아지들도 철장에 있을 때는 (제 생각에는 철장보나는 바리켄넬같은 그런것이 더 좋을듯 좁아서 배변하지 않으므로) 배변을 참다가
문이 열려서 지정된 장소에 가서 (밖으로 나가는것이 좋음 예를들어 베란다..) 배변을 한다는거에요..

이게 익숙해 지면, 스스로 자신의 케이지로 들어가 잔다고 하네요..
이렇게 될때까지는 조금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처음 케이지 생활하는 애들은 심한 반란(?)을 일으킬수도 .. 있겠지만...무시 하면 되니까..요..

첨에는 케이지를 주인의 침대 옆에 두라고 하네요..같이 있게..
이렇게 연습을 함으로서 배변을 참는것과, 배변을 가리를 행동을 같이 배울수 있게 되고, 자신의 영역은 케이지 이므로 영역관리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저자의 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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