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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a

"애견과 행복하게 살기" 5
그 뒤의 내용은 다는 아니지만,
적응하지 못하는 애견들을 다시 자기의 위치로 돌아오게 하는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생각나는 몇가지를 적어볼께요..

1. 산책가는걸 두려워 하는 강아지들
   - 처음보는 환경에 두려워 하기 때문이라고..
   - 이런경우는 애를 안고 산책할 곳까지 갑니다. 가서 내려놓고 바로 집으로 향합니다.
     강아지는 집으로 가려고 하는 심정때문에 다른 사물을 볼 틈없이 집중해서 집으로 돌아온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낯선사람이나, 낯선 강아지에게 관심갖지 않고, 집으로만 오는
이걸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이게 별게 아니구나를 깨닫는거죠..그럼 갈때도 걸어서 갈수 있다고 하네요..

2. 낯선사람이 오면 무조건 짖는다...
이럴때는 뭐 당연한거잖아요.. 이럴때도, 평소에 앉아, 기다려를 연습한 애들의 경우는 좀 빨리 짖는것을 멈춘다고 하네요.. 특히 특정위치가 자기의 보금자리로 지정되어 있는애들은 "집에들어가 "를 교육시켜 놓는것도 방법이되고,
그 낯선사람도 이렇게 해 보세요..
짖는 강아지를 무서워 하지 말고, 눈높이를 맞춰주세요...즉 무릎꿇고 앉으란 말이죠
몇분간은, 눈을 마주하고 냄새를 맡게 하래요..그럼 이게 적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한다네요..

3. 훈련은 한사람이 시킨다..
강아지들도 사람을 볼때 서열이 있다고 생각한데요.
그래서 누구를 더 높은 사람으로 생각하는지는 개들이 판단 한다는거죠
가족 모두의 말을 듣는 건 아닐꺼에요..그중에서 서열이 제일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말을 듣는다는...
그러니까, 제일 가까우면서도 무서운 사람이 훈련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고 하네요..
앉아, 기다려, 엎드려, 이리와 ..
그 보다 서열이 낮은 사람이 하면, 아니..왜 저사람이 나한테 명령하지 라고 혼란 스러워 한다는..거죠..

다음시간에...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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