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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a

"애견과 행복하게 살기" 1
이 내용은 제가 타 사이트에도 올렸던 내용입니다.
이곳에도 소개를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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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점을 갔는데,
애견과 대화하기,
애견과 행복하게 살기..
등등 애견에 관련된외국 서적들이 많이 번역되어 나와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한권 샀습니다.
가끔 아니 자주 저 애들이 나한테 뭐라고 하는걸까 너무 궁금해서요..
이런 궁금증은 애견을 사랑하는 아니 끔찍이 여기는분이라면 한두번쯤은 생각들을 해 보셨을 것 같아서
몇줄 적어봅니다.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읽는데로 좋은 내용있음 소개 해 드릴께요..^^

강아지와는 몇가지 의사소통할수 있는 언어가 있어야 한데요..
앉아, 기다려, 엎드려, 일어서..
이 4가지를 꼭 알구 있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특히 기다려..
강아지는 사회적인 동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함께 사는 동물이란 뜻이죠
그러니 집에 혼자 있는것을 매우 싫어 한다는 거죠..
연습방법...
1. 기다려 하고 2시간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기를 여러차례반복
그래서 기다려의 의미를 알게 한다는거죠..그럼 직장에 가는것도 기다려의 일종으로 안다는거죠.

2.들어왔을때, 휴지를 물어뜯거나, 가구를 물어뜯었더라도 놀라지 말라는것..
당연한 거라는거죠..

3. 강아지는 현재시점만을 안다는거죠..
그래서 과거에 잘못한것을 나무래봐야 소용이 없다고 하네요..

전 요기 까지 보면서.. 저 4단어를 익히게 하지 못했어요...
고작 공가져와...절루가...나가자...밥먹어...엉뚱한것만 가르쳤더라구요..

참 중요한거..강아지는 목소리의 억양과, 의미, 행동 이 세가지로 의사를 받아들인다고 하데요..
그러니까...참 착하다 하면서 화난목소리로 하면서 머리를 쓰다듬는 동작은
강아지들이 헷갈리게 할수 있다는거죠..
이 세가지가 항상 일치하게..해 줘야 한다는 사실..
다들 알고 있었던건가요??

오늘부터 그래서 전 나오면서 애들한테 엄마 다녀올께.."기다려" 하고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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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a 2004/07/21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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