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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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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타 어제 생일 이였답니다.


이녀석 제 배위에서 태어난게 조금전에 일인거 같은데...
이젠 어엿한 청년이네요^^
세요가 난산 끝에 제 배위에다....레나타를 떨컹 낳아 놓고..
뒤처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하고...레나타 낑낑 대는 소리에 일어나 보니...ㅡㅡ' 피바다가 따로 없었던...기억... 졸지에 제가 패드가 되었던 웃지 못할 사연을 갖고 태어난 녀석^^
아마도 강아지를 배위에서 받은 사람은 저밖에 없을껍니다...
새벽내 기다리다 잠간 잠든사이 세요가 가장 안전하고 편안하게 느낀 장소가 제 배위^^ 세요도 어지간 하단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더욱더 애착이 가는건지...
그러고 보니 이녀석들 한달차이로 생일이네요.
세요를 선두로 레나타 그리고 세이...^^
모처럼 간식에 꽃이랑 공도 하나 선물 받고 어젠 세요나 레나타 그리고 저에게도 의미 있는 날이였답니다.
이젠 레나타에게 멋진 신부를 선물 해 주는 일만 남았으니 오늘부터 눈 크게 뜨고 다녀야 겠습니다.
어디 좋은 신부 있으면 소개팅이라도...ㅋㅋㅋ
사진은 레나타가 태어난 모습이랑 엄마인 세요예요^^
 :  세요 털빛을 보니 b/s gene이 있는거 같습니다..     2003/10/08 
서호진  :  흠..... 그런 사연이...... ^^
울 까망이보다 4일 빠르군요..... 레나타.....
근데 이 녀석이 여태 사내녀석인 줄 몰랐다는.... ㅡ.ㅡㅋ 
   200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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