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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느낌...
현재 3배의 자견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데 뛰어다니기 시작하면서 골격의 윤곽이 더욱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Baily가 갖고 있는 강한 유전력중 태어나면서부터 확연히 드러나는 것이 바로 Wire Coat 인거 같습니다..  이미 미국브리더들로부터 수없이 들은터라 알고는 있었지만 태어나자마자부터 이렇게 확연할거라곤 생각 못했네요..

사실 한국은 Wire Coat 의 중요성에 대한 느낌이 미국이나 캐나다 브리더들이 느끼는 그것과는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미니어쳐 슈나우져에 있어 Coat 의 강도는 더 없이 중요한 부분이고 코트가 약한 아이들은 결코 큰 대회에서 입상할 수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약한 코트를 가진 자견들을 배출하는 종.모견들이 자신이 가진 명성을 뒤로 하고 브리딩라인에서 제외되는 것을 보면 현지에서 코트에 대해 브리더가 가지고 있는 인식의 정도를 충분히 느낄수 있을거 같습니다..


태어나면서 좋은 느낌을 주었던 녀석들이 예상대로 계속 잘 자라주고 있고 이대로라면 내년에 녀석들이 좋은 소식을 많이 전해줄 수 있을거 같습니다..   빠르면 내년 두번째 AMSC National Specialty 인 Graet Western 에 데뷔할수도 있을거 같고
경우에 따라선 올해처럼 아예 가을 몽고메리를 데뷔무대로 삼을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일년에 한번 늘 그 자리에 서지만 설때마다 가슴이 떨리고 흥분된다' 는 몽고메리 독쇼에 대한 미국 브리더의 말이 갑자기 생각이 납니다..   우리도 그런 테리어쇼가 하루빨리 생겼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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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2005/12/29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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